[230210]02월10일(금) 뉴스

국정

 ◯ 대통령‧大,

▲尹, 연이틀 침묵… ‘이상민행안장관 탄핵’ 대응 고심<국민1면>
⚪尹 ‘이상민 직무 정지’ 행안부 업무 협력 강화 지시<브리핑>
▲尹, 駐韓 튀르키예 대사관 조문
⚪尹·大 직원, 튀르키예·시리아 구호성금 3천만원 전달
▲尹 공직사회 개혁안 ‘2단계 승진’ 파격 검토<채널A>

 ◯ 국정이슈‧정책,

▲KDI, 상반기 성장률 1.4→1.1% 하향…올 성장률 1.8% 유지<파이낸셜1면>
⚪올 물가 상승률 3.2→3.5% 상향<디지털1면>
⚪카드도 증권도 ‘연체율 경고등’…금융권 “불황 겹치면 부실 우려”<조선경제/동아경제>
▲주담대 첫 감소, 1月 가계대출 8兆↓…19年來 최대
▲지역난방 취약계층 59만원…총 200만가구 혜택

▲‘파격특례’ 우려 쏟아낸 1기 신도시<경향1면>
⚪“1기 신도시 ‘용적률 500%’ 독 될수도…인프라-이주대책 우선”<단체장들>
⚪바가지 쓰고 미분양 매입한 LH…집값 뛸 때 5.8兆 지출<JTBC>
⚪서울 아파트값 낙폭 다시 확대…‘급매’ 거래 늘어<동아경제1면>

 ◯ 외교‧안보,

▲北 열병식 고체연료 ICBM 등장…“美 본토 타격 가능”<주요언론>
⚪美엔 신형 ICBM, 南엔 전술핵부대 협박<조선·한국1면>
⚪김주애-김정은 軍 지휘부 사열…외신도 집중 부각<조선/KBS등>

▲튀르키예 사망 2만명 육박…구호 지연 생존자 ‘2次 재난 위기’<주요언론>
⚪튀르키예 GDP 6% 피해 예상
⚪에르도안튀르키예대통령 “이런 지진 재해 대비 불가능”…대중 분노 확산
⚪韓 긴급구호대 활동 첫날 오전 생존자 5명 구조<조선1면등>
⚪강추위 속 끝없이 이어진 구호트럭 행렬<경향1면>

▲美 “中 정찰풍선 40국 이상 비행…중국軍 연관 확신”
▲韓美日, 6月 알래스카서 연합공중훈련 실시<국민>
▲日정부 관계자 “내달 징용 협상 타결 가능성 50對50”<동아>
▲韓日, 중국發 입국자 규제 해제…中도 빗장 풀 듯<서울1면>
⚪中, 한국發 입국자만 ‘흰색 비표 착용’ 논란
▲젤렌스키, EU 방문 ‘전투기 지원’ 촉구

■ 국회/정치권

 ◯ 국회,

▲연금개혁 떠넘기는 국회, 미적대는 정부<주요언론>
⚪연금 ‘큰 틀’ 개혁 맞지만 與野 ‘의지’ 실종<경향>
⚪연금개혁 끌고 갈 ‘감독-주연’ 無<한경>

▲野, 간호법-의사면허취소법 본회의 직회부<복지위>
⚪野, 김건희여사·부산저축銀 불법대출 특검 신속안건 검토…오늘 도이치모터스 선고 주시
⚪‘불펜 약사’ 아시나요…제약사 편법 내모는 구시대 약사법<서경1면>
▲헌재, 이상민 탄핵 심리 개시

⚪‘중대 법위반’ 기준 달라…“장관 상대적 경미해도 파면 가능”<한겨레>
▲尹정부, 풍력발전 비중 높이자…與 입법 논의 가세<중앙>
▲주요일정, 환노위­산자위

 ◯ 정당‧정치권,

▲이재명 오늘 檢 출석<중앙지검·오전11시>
⚪檢 “李, 백현동사업 대장동보다 배임 의혹 뚜렷”<중앙>
곽상도前의원 재판부 ‘대장동 배임’도 심리…檢 ‘녹취록+α’ 내놔야할 부담감<한국/국민등>
⚪檢, 정영학회계사 파일 다시 푸니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“25% 걔네 것”<조선>
⚪김성태前회장 “北 총 1000만弗 전달…부대비용 200만弗 포함”<동아>
⚪이화영前부지사 15日 檢 출석…‘김용前부원장 변호인’ 동행<TV조선>

⚪감사원 ‘통계 왜곡’ 文靑 홍장표前경제수석·김상조前靑정책실장 소환 조사<TV조선>
⚪청년들 ‘곽상도 50억 무죄’ 허탈<한겨레1면>
▲與 全大, 오늘 컷오프…84만명 선거인단 확정
⚪與 선거인단 영남 과반 붕괴…영남 40% 수도권 38%
⚪김기현-안철수, 중간집계 유출 논란

▲민주당, 의원평가 ‘장외투쟁’ 반영 추진…黨內 “親明 줄 세우기”<동아>
정의당 등 돌린 MZ세대 “정체성 모르겠다”<한국1면>

■ 정부/재계

 ◯ 부처‧지자체,

▲‘계열사 자료 누락’ 최태원 경고만 준 공정위<경향등>
⚪공정위 ‘배출가스 저감기술 담합’ 독일차 제조사들 과징금 423억
공정위 숙원 사업 ‘외국인 동일인 지정’ 헛꿈?<국민>
▲국세청, 탈세혐의 배우·가수·유튜버 세무조사 착수
▲금감원, 상호금융조합 ‘배당잔치’ 검사
⚪유명 연예인 등 내세운 ‘플랫폼, NFT 투자’ 주의보

▲고용부 “美, 노조 회계 열람 보장…위반 땐 형사처벌”
‘개점 휴업’ 옐로모바일도? ‘역대 최다’ 유니콘의 그늘<머투1면>
▲尹 공약 ‘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’ 손 놓은 국토부<국민>
▲난이도 널뛰기·사교육 양산…결국 학력고사 회귀한 수능<서경1면>
⚪‘집단 대기발령’ 국립대 사무국장, 70% 공석<경향>

▲식약처, 근거 없이 ‘99.9% 항균력’…위생용품 광고 차단 추진<조선>
▲서울市 “성냥갑 퇴출”…창의적 건물 ‘50층’ 허용<머투·파이낸셜1면>
서울市 5兆 ‘스타트업 펀드’ 조성<한경1면>
▲광역만 1742억…지자체 ‘南北교류협력기금’ 고심<서울1면>

 ◯ 법조‧사회,

▲‘김용균 사망’ 서부발전 前 대표 2심 무죄 선고<한겨레1면>
▲‘479채 매입’ 확인하고도 멈춘 수사…전세 사기 독버섯처럼 확산<KBS>
▲‘라임 핵심’ 김봉현前스타모빌리티회장 1심 징역 30年·769억 추징명령

▲유아인배우 성형외과 10곳 ‘프로포폴’ 투약 정황<채널A>
▲檢 ‘뇌전증 병역비리’ 47명 기소
▲고대영前KBS사장 2심 승소…“文 해임 결정 위법”
▲‘김명수대법원장 인사 개입’ 주장 판사 “특정 3人 거론”

 ◯ 경제‧기업,

▲AI, 앗 실수…구글 시총 133兆 증발<매경·한경1면>
⚪게임 만드는 AI, 사람과 상담 AI…국내기업 개발 전쟁<동아1면>
▲美 옐런재무장관 LG·GM 합작 배터리공장 찾아 IRA법 성과 부각
⚪자국 우선주의 美 상대…韓 기업 로비 자금 급증<국민/디지털>

▲中 알리바바-사우디국부펀드 ‘기술 스타트업’ 전용 10억弗 조성<머투>
▲1月 외국인 채권자금 순유출, 6.5兆 역대 최대
▲상장사 영업이익 37%↓<한경/서경>
▲은행 피난갔던 뭉칫돈, 투자자산 ‘유턴’<매경1면>

▲“작가 하루키처럼 무모한 도전 하자” 삼성의 다짐<중앙1면>
⚪JY 네트워크의 힘…日 5G사업 잇단 수주<이데일리1면>
▲SK이노 생산직, 4조2교대 근무…이틀씩 연휴
⚪SK이노, 에너지 취약계층 150억 기부

▲기아, 올 생산-기술직 채용…100명 안팎일 듯
⚪작년 全세계 전기차 판매 26% 증가…현대車그룹, 2위 격차 좁혀<중앙경제>
⚪현대車, 美 수소시장 공략 확대
▲LG전자, 21日 3500억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
▲롯데케미칼, 적자전환…“배터리 소재 돌파”
▲GS칼텍스, 저소득 가정 100억 후원
▲포스코그룹, 튀르키예 지진 100만弗 지원

▲통신3社, 합산 영업益 2年연속 4兆 돌파
⚪KT, 대표 선임 백지화…후보 원점 재공모
⚪SKT, 6G 후보 주파수 대상 RIS 기술 세계 최초 개발
⚪LGU+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유심 무상 교체
▲4대 금융지주 사상 최대 순이익…금리 인하보다 ‘배당잔치’<중앙경제/경향등>
⚪4대 금융, 이자수익만 40兆<한국/한겨레등>
⚪93건 의결 6개월간 반대 단 1표… 금융지주 ‘거수기 사외이사’<동아>

▲“저가 수주는 그만”…K조선, 새판 짠다<서경1면>
▲하이브, SM엔터 공개매수…이수만 지분 주당 12만원<한경1면>
⚪SM 사태…고래들 싸움 개미들 콧노래<중앙경제1면>
▲LS일렉 구동휘부사장 사내이사 내정…구자균-김동현 각자대표 체제
▲KT&G 해외매출 호조…1.4兆 사상최대
▲보험 비교 플랫폼, 출범 前부터 수수료 갈등<매경>

▲車 작년 내수 판매 2.9%↓ 금액 5.7%↑…“고급차 선호 영향”<車산업協>
▲운임 1/5 토막…순풍 멎고 침체 진입한 해운업계<조선경제>
▲“IP<지식재산> 게임 체인저…韓 협력 글로벌 생태계 강화”<지식컨퍼런스><파이낸셜1면>
▲중대재해법 시행 1年…안전전담인력 기업 2배 증가<商議>
⚪商議 동유럽경제사절단 ‘K-방산 확장’ MOU 체결

◯ 산업‧트렌드 등,

▲“시중가 2배 원두 강매”…뚜레쥬르 가맹점주들 ‘분통’<MBN>
▲‘공짜 상품’ 되판 오뚜기 직원, 10억 횡령<SBS>
▲인권위,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“장애인 차별”<한겨레>
▲고물가 ‘짠테크’ 늘자…유료 멤버십 ‘옥석 가리기’ 본격화<동아경제>
기업·인재 ‘직주락’<일·주거·놀이융합> 도시 인기<매경1면>

▲농심 박준부회장 辭意…내달 주총 퇴진
▲마이클 잭슨 노래 저작권, 1.1兆 매각 임박<美언론>
▲메르켈前獨총리 ‘난민 수용 공로’ 유네스코 평화상 수상
▲에르메스 勝, NFT 敗<조선>
▲NYT 구독자 1천만명 눈앞

정리:또바기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