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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의 시절 독서만이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. 그래서 책에 더 파고들었습니다. 역사학자 김상구의 『김구 청문회』와 장면 전 국무총리의 넷째 아들이 쓴 『미국의 한반도 개입에 대한 성찰』을 추천합니다. 개인의 주장이 아니라 기록 중심으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책입니다. 역사학자 김진경의 『조선 600년간의 비밀 요동과 부여』, 그리고 역사학자 이덕일의 책을 권합니다.

출처: 독서신문



[책 읽는 대한민국] 소설가 김성동 “사형당한 핏빛 역사를 바로잡아야 해요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