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“지금까지 한국의 복지국가에 대한 수많은 저서 중에 이 책 만한 역작은 아직 없었다고 단언한다.”(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),
“한국 사회과학계에 기념비적인 책 중의 하나로 남을 것이다.”(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)
인하대 사회복지학 윤홍식 교수가 엄청난 책을 냈다. 제목은 <한국 복지국가의 기원과 궤적>(사회평론 아카데미)이다. 1400페이지, 3권 짜리 책이다. 이태수 교수와 김연명 사회수석과 같은 찬사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. ( 장은수 (Eun-su Jang)Yanggu Kang )

▲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한국형 복지국가는 <한국의 산업구조와 노동시장 구조, 인구구조>를 인정한 상태에서 어떤 복지국가를, 어떻게, 복지동맹의 주체로 ‘누구와 함께’ 만들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.
우리는 그것을 < 2019년 + 한국에서 + 정치를 통해 + 복지국가 + 만들기>라고 표현할 수 있다.

최병천 페이스북


원문보기:

<br><br>